2010년 5월 28일 금요일

[요요, 부산을 가다!] 제1탄 - 계획짜기(2)

요요, 부산을 가다! 제 1탄

- 계획짜기

부제: 부산~ 부산~ 요요는 한국이 궁금해

부부제: 부산여행의 초짜라면 고대로 참고해줘

 

나, 미리 계획하는 여자야.

 

 

전편보기 클릭!!!

 

 

2 (이튿날)

 

다음날이 되었음, 일찍 일어나 아침거리와 함께 기차시간에 맞춰 2013년 이후로는 못 타는 동해남부선부전->해운대 방향 해변기차를 타고 해운대로 출발!!! 잊지 말고 바다를 보기 위해 오른쪽에 앉을 것!!! (“바다 보이는 방향으로 부탁드려요” >_< )

 

 

청사포 해변가가 이쁘다고 하고, (뭔 이쁜 곳이 이리도 많니) 거기 있는 하얗빨강 등대도 이쁘다고 하고!!! (근데 청사포는 어디있는거임? 해운대에서 더 오른쪽 위로 올라가는데, 시간이 있을지는 쿡쿡 가서 보겠으요,)

 

동백섬(등대등대 요요는 등대가 좋아요, 인어상도 볼래요), 누리마루(여기도 일몰이 이쁘다던데ㅜ 누리마루는 이름이 이뻐서 그렇지.. APEc 건물이예요 이쁘게 지어놓은 아마도), 달맞이고개, 그리고 마린시티(? 정체불명)는 해운대와 한 세트!! 요 코스는 도보로 충분하지요~ (기차땜에 한 방향으로 못 걷게 되어버렸지만어떻게 할진 가서 고민ㅋㅋ)

 

그리고 시간이 남는다면 해동용궁사도 구경, (그쪽으로 넘어가는 루트는 해운대-청사포!!!-송정-해도용궁사군요), 점심저녁도 중간에 잊지 않기~

 

먹거리 정보 발췌:

반달집”! “달맞이고개와 해운대백사장 사이 미포(파라다이스호텔)라는 곳에 가시면 새아침식당이라고 있는데 저렴한 가격에 맛깔나는 식당이 있습니다.

 

코스가 많던걸까, 내일 출근 걱정을 하며 피곤한 몸을 질질 끌고 힝힝…...ㅜㅜ 이제 서울로 떠날 시간, 간식과 함께 빠이빠이 부산기차 탑승, 서울이다~~

 

 

뱀다리: 부산여행, 정말 작심하고 찾아보면 가볼 곳이 무궁무진하다. 내가 필요한 정보만 정리한건데 휴우, 스크롤의 압박이 장난아님. 우리나라 여행업계/관광시장은 언제 일본처럼 우리 나라 여행지를 대우해줄까?

 

뱀다리 2: 사직구장도 궁금한데, 경기가 있지 않는 이상 주요 여행지에서 너무 멀어(난 부산은 처음이니깐) 갈 수가 없고, 보수동(대청동)책방골목도 궁금한데 학생이 아닌 지금 딱히 사고 싶은 책이 없다.. 역사학도도 아니고+_+

 

[요요, 부산을 가다!] 제1탄 - 계획짜기(1)

요요, 부산을 가다! 제 1탄

- 계획짜기

부제: 부산~ 부산~ 요요는 한국이 궁금해

부부제: 부산여행의 초짜라면 고대로 참고해줘

 

 

날짜

2010 5 29~30

교통+숙박

KTX + 비즈니스호텔 토요코인’:

J는 비싸서 생각도 안 했는데 모든 여행사 통틀어 가장 착한 가격을 선보여주었다

으하하 요요를 통하면 할인이 있으리? ㅋㅋ

http://www.lottejtb.com/xhtml/goods/gd_event/detail.xhtml?ctg=2477&eventCd=DKD08951005291

경비

미정,

어차피 교통/숙박을 제외하곤 서울에서 하루 종일 남자친구랑 데이트하는 돈이나

부산가서 쓰는 돈이나 같다ㅋ 아끼지 않겠어,

 

준비하면서 써놓은 계획, 그대로 포스팅 해버리기 대-작전.

고로 말투의 압박은 이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스크롤의 압박으로 인해 1, 2편으로 나누겠음.

 

 

나, 미리 계획하는 여자야.

 

 

1 (첫날)

 

준비물: (출발일 옷, 다음날 갈아입을 옷, 긴팔 옷, 속옷, 양말 등등), 세면도구 일체, 모자!! 선크림, 선글라스 물티슈, MP3!, 카메라!!!, 물에 들어갈 신발...… 뭔가 짐싸다 보이면 다 집어넣지 뭐 쿄쿄쿄쿄쿄쿄 영계백숙~ 오오오오~~ (그냥 여행생각에 즐거워서..(..))

 

근데 날씨 대략 낭패, 날이 개길 기도해봄 으헝헝ㅎ엏어헝넣ㄴ어헣어

 

 

자자, 본격적으로, 아침 기차탑승을 위해 서울역 도착, 식사는 그 동안 먹어보고 싶었던 맥모닝으로ㅋㅋ

 

기차에선 취침 또는 알콩달콩 놀기로 하지, (MP3에 개인의 취향은 필수야 풉), 간식은 기차여행의 묘미를 위해 끌차 아줌니~

 

부산에 도착하면 호텔 체크인이 4시므로, 부산역 Locker에 짐은 쳐박쳐박,

 

부산역에서 나오기 전, 부산역에 있는 종합여행안내소에서 팜플렛을 챙기도록, ()

 

룰루랄라 첫번째 여행포인트로 이제 갑니다~ 부산역 도로 맞은편에서 88번버스 또는 101번 버스를 탑승태종대로 고고싱~~~

 

(나레이션_1) 버스종점에서 하차해서 태종대유원지 정문을 통과해서 약 150M정도 오르면 다누비열차 탑승장이 있어요, 탑승권은 왕복요금으로 1 1500원이예요, 왕복요금이므로 탑승권은 버리지 않고 소지했다가 내려올 때 다시 탑승하도록해요.

 

(나레이션_2) 태종대는 다누비열차를 탑승해서 "등대"에만 하차 할거죠~ 도중에 전망대 하차하지 않습니다~ 등대지역만 구경하면 되니깐, 등대에서 해안절벽 등을 구경한 후 다누비열차 타고 다시 내려옵니다~

 

이제 슬슬 배가 고프니 다시 슝슝 돌아갈래, 30번 또는 8번 버스를 타고 남포동/PIFF광장에서 하차! 남포동/75광장/PIFF광장/국제시장/용두산공원(부산타워는 시간 봐서~)/자갈치시장/깡통시장까지 들림! 가족들 선물은 여기서 유후~~ 디포리디포리ㅋㅋㅋ

 

먹거리 정보 발췌:

그리구 남포동 쪽 가면 족발이 또 유명하거든요 ^^ 개인적으로는 한양족발 강추~ 유명한 곳이라서 아마 지나가는 분들에게 여쭤보시면 알꺼예요~ 부평동 족발골목이 어딨냐고 물어보셔도 괜찮구요.”

남포동에는 딱히 손꼽히는 맛집이라고 할건 없지만, 그냥 타지분들이 즐겨 드시지 못하는 음식들이 몇몇 있습니다. 밀면 / 돼지국밥 / 완당집 등등...개인적으로는 국제시장 내 노점(리어카)에서 파는 찌짐(부침개)와 오징어무침을 추천하구요. 식사를 하시겠다면 개미집(낚지볶음)이나 기타 저렴한 한식집(숟가락 젓가락 / 큰집등등)등이 있습니다. 아니면 롯데백화점 푸드코트 이용하시구요.”

부산은 냉채족발이 유명한데 한양족발과 부산족발이 쌍벽인데 새인적으로 부산족발을 추천합니다. http://blog.naver.com/osos71/140093046340 사람들에게 족발골목이 어딘지 물어보시면 잘 찾을 것입니다.”

 

(부산 전체일정 중: 가야밀면 꼼장어 조개구이 회 국밥 호떡 등 음식이 있음~ 호떡은 돌아다니면서 먹을거고, 장어 조개구이 회 같은 건 바닷가에서 먹을 거고, 나머지 식사를 먹거리 정보 발췌와 함께 생각해보아요.)

 

여기서 잠깐, 이번 여행에서 생략된 서면”, 밀면을 먹는 곳인데ㅋㅋ, 밀면 안 땡겨 흥!

 

먹거리 정보 발췌:

부산하면 밀면이 유명한데 가야밀면과, 개금밀면이 쌍별을 이루고 있는데 전 개인적으로 개금밀면이 더 좋은 것 같아요.. http://blog.naver.com/osos71/140093023621 지하철 2호선 개금역에서 하차 4번 출구

 

아 배불러 다시 부산역으로 이동해서 짐을 찾아 호텔 체크인!!! 바다가 보이는 호텔이 아니라 아쉽지만 그런대로 호텔구경~ 비즈니스 호텔은 체크인할 때 비누 등등을 달라고 할 것! (기타 세면도구는 알아서~)

 

아 슬슬 피곤해지네, 야경이 이쁘다는 광안리로 저녁먹으러~~ 교통수단은 흠, 지하철 한번 타볼까? 광안리 해수욕장 해변을 따라 걸으며 민락회센터 도착, 쿄쿄쿄쿄쿄쿄 먹거리를 사서 방파제로 이동, 광안대교를 가까이 보며 냠냠 식사~~~ 포스가 남다른 부산갈매기들이 있었으면 좋겠다>_< 근데 다대포 일몰도 이쁘다던데!!!! 어쩔? 다대포는 안가? 시간이 없어? 웅웅?? ;; ? (다대포는 태종대 건너서 더 왼쪽에 있으므로 패스~)

 

잊지않고 먹거리 정보 발췌: (선장님 블로그 감사해요~)

http:// blog.naver.com/osos71/140048016814 해저랜드 횟집

근데 여길 가면 방파제와 갈매기 그리고 회는 불가능 한걸미리 전화해서 테이크아웃되냐고 물어볼까?

 

어쨌든 부산의 명물! C1과의 만남 후 헤롱거리면서 호텔에 도착, 취침♡♡♡♡♡♡

 

2010년 4월 1일 목요일

이효리의 신곡 "그네" M/V 보기!!

 

 

 

 

 

* Agnes Baltsa-기차는 8시에 떠나고

http://www.youtube.com/watch?v=JE1vLAdsqHA&feature=response_watch

뭔가 표절의혹이 나올거 같은데?ㅎㅎㅎㅎㅎ

 

 

 

 

 

 

* 비랑 화장이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도 저게 올 여름 트렌드는 되지 말아죠 ;ㅁ;

 

 

 

 

 

 

 

* 아 자우림.. 아쉽다,

 

 

 

 

 

 

 

 

어쨌든 그래도 좋음

 

 

횰언니♡ 새로운 시도야ㅎㅎ 깜놀했잖,!

게리님 목소리도 꺄꺄꺄♡

 

http://music.naver.com/special.nhn?m=main&specialid=443

 

 

 

 

 

2010년 3월 9일 화요일

노홍철, 솔로로 복귀하다!!!

고마워 노군,

 

으하하하하하하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오늘 기분 째지는구나~

 

회사에서 "아싸!!!!!!!!!!!!!!!!!"라고 외쳐버린,

 

미친듯이 웃어버린 요요였습니다.

 

으하하하하하~~~~~~~~~~~

2010년 2월 17일 수요일

[요요의 재무관리] #2 무료 영화/공연 관람 TIP!!!!!

 

자, 요요의 자잘한 일상 절약 에피 넘버 2, 시작합니다.

 

사실 오늘의 주제는 많은 분들이 이미 알고 계실 거라고 봐요.

무료로 또는 알뜰하게 영화나 공연을 볼 수 있는 기회!!!

 

사실 요런 TIP은 무궁무진 합니다. 요요가 주로 쓰는 것만 소개해볼까요?ㅋ

 

첫번째, 항공 마일리지로 보기.

 

사실 이건 요요의 경험이 아니라 피앙새♡님이 현재 사용하시는 방법인데요ㅋ

해외파 출신답게 항공 마일리지가 쌓여있어 제휴 영화관에서 공짜 영화를 볼 수 있습니다.

사실 피앙새♡님의 부모님의 항공 마일리지라고 절대 말씀 드리지 않겠어요.

항공사별, 혹은 항공사 동맹별, 제휴 영화관들과 마일리지 사용 기준은 각자 검색 땡큐.

 

------> 뭐 물론 마일리지가 많으면 고작 영화할인으로 쓰는건 아까운거 아시죠?

 

두번째, 시사회 이벤트나 초청 공연 기회를 놓치지 말자!!

 

대체 시사회 가는 사람들은 어떻게 가는거야? 라고 우워워어어어 하지 마소서.

요요가 주로 사용하는 카페입니다.

 

네영카 (네이버 영화 카페)

문화충전200%(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

 

매우 유명한 네이버 대표카페들이죵!!!!!

 

맥스무비에도 가입했었는데, (아직 되어있는데,)

처음 가입할때 신청한 이벤트 말고는 ;ㅁ; 당췌 안될거 같아서 ;ㅁ;

그냥 버려두고 있습니다. 한 6개월 뒤에 다시 신청하면 될지도?ㅋㅋㅋ

 

상기 커뮤니티나 사이트들은 영화/공연/음악회 등등을 함께 취급하는 곳이 많습니다.

 

세번째, 주위 카페나 레스토랑의 영수증을 주목하라!

 

영화라는 것이 말이죠, 특성상 조금이라도 관련 있는 (또는 전혀 없는)

상품을 판매하는 업체와 마케팅 효과 최대화 차원에서 제휴 프로모션하는 편이 많습니다.

 

보통 영수증에 있는 번호를 홈페이지에 등록해, 영화를 꽁짜로 어쩌고 하는데,

단점이라면 1 개인정보 노출 때문에 전화가 올 수 있다ㅜㅜ (증권사 이런거 특히)

2 당첨될 확률이 미미하다 요렇게 있을 수 있겠습니다.

 

* 물론 이런 제휴가 아니더라도, 영화 홈페이지에 기대평을 남기던가 하면,

추첨해서 예매권/시사회 기회를 주는 이벤트들이 많습니다!!

평소에 얼마나 문화생활에 관심을 가지는지가 중요하겠죠?ㅎ

 

에브리바디 가릿?

이 외의 방법과 수단들도 우리 다함께 찾아보아요~~~~~~~~~~♪

 

(절대 클로이 이벤트 당첨을 위해 준비하던 포스트를 급 마무리 지은 것이 아닙니다.)

아니긴, -_-응? 이런식으로 블로깅 할래 증말?????????????????????????????????

 

 

 

[요요강추] 설레발 강추의 영화 "클로이"!!!

대체 이 블로그의 성격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ㅎㅎㅎㅎ

이번엔 지극히 개인적인 이유 - 이벤트 당첨을 위한 포스트입니다 쿨럭,

뭐 어짜피 제 개인 블로그이긴 합니다만ㅎㅎㅎㅎ

[요요의 재무관리] #2 무료 영화/공연 관람 TIP!!!!!

 

이란 포스트, 역시 준비 중입니다. (대체 넌... 준비하지만 말고 완성하란 말이다!! -_-;;;)

 

 

여러분 영화 클로이를 봅솁세룡~~~~~~~#$%^&*()_

 

공식 홍보 동영상 나갑니다~

 

 

매우 기대되는 영화입니다.

티져만 봐도 자극적인 스토리 + 정말 거부할 수 없을 정도의 유혹,

블론드와 빨간 립스틱이 미치도록 어울리는 아만다,

저 기절할 뻔 했어요+_+ (나는 여자다.)

 

줄거리는 네이버 영화에서 발췌합니다.

 

지독하게 빠져든다...

(요요 저 개인적으로 지독하게/지독히 라는 형용사/부사가 참 좋다능.. 으쩌라고-_-;)

단란했던 예전과 달리 무너져만 가는 가족관계에 힘들어하던 캐서린(줄리안 무어)은 교수인 남편 데이빗(리암 니슨)이 어린 학생들과 외도하는 것이 아닌지 의심하게 된다. 이에 그녀는 그 동안 지켜 봐왔던 매혹적인 여인 클로이(아만다 사이프리드)에게 남편을 유혹하도록 부탁해 그를 시험하기로 한다. 클로이에게서 남편과의 관계를 듣던 캐서린은 자신이 질투하고 있음을 느끼지만, 그 감정이 누구에게로 향한 것인지 혼란스러워진다. 그리고 이내 자신은 물론 가족들까지 클로이가 쳐 놓은 위험한 거미줄에 걸려들었음을 알게 되는데…

지독하게 매혹적인 클로이의 유혹, 그녀의 치명적인 비밀이 공개된다!

 

25일 개봉박두!!!!!!!! (시사회는 화요일 23일♡)

물론 제목과 같이 "설레발"일지도 모르지만 ;ㅁ;

당첨이 된다면 블로그에 후기를,

안된다면 그냥 내돈내고 보고ㅜㅜ 그냥 댓글로 별점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95분치 스포일러 기본ㅋ)

 

아, 퇴근을 19분 남기고 쓰다보니 이게 뭐 포스트 내용이 구린 발냄새가 나는군요.

 

(..)

 

 

2010년 2월 12일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