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28일 금요일

[요요, 부산을 가다!] 제1탄 - 계획짜기(1)

요요, 부산을 가다! 제 1탄

- 계획짜기

부제: 부산~ 부산~ 요요는 한국이 궁금해

부부제: 부산여행의 초짜라면 고대로 참고해줘

 

 

날짜

2010 5 29~30

교통+숙박

KTX + 비즈니스호텔 토요코인’:

J는 비싸서 생각도 안 했는데 모든 여행사 통틀어 가장 착한 가격을 선보여주었다

으하하 요요를 통하면 할인이 있으리? ㅋㅋ

http://www.lottejtb.com/xhtml/goods/gd_event/detail.xhtml?ctg=2477&eventCd=DKD08951005291

경비

미정,

어차피 교통/숙박을 제외하곤 서울에서 하루 종일 남자친구랑 데이트하는 돈이나

부산가서 쓰는 돈이나 같다ㅋ 아끼지 않겠어,

 

준비하면서 써놓은 계획, 그대로 포스팅 해버리기 대-작전.

고로 말투의 압박은 이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스크롤의 압박으로 인해 1, 2편으로 나누겠음.

 

 

나, 미리 계획하는 여자야.

 

 

1 (첫날)

 

준비물: (출발일 옷, 다음날 갈아입을 옷, 긴팔 옷, 속옷, 양말 등등), 세면도구 일체, 모자!! 선크림, 선글라스 물티슈, MP3!, 카메라!!!, 물에 들어갈 신발...… 뭔가 짐싸다 보이면 다 집어넣지 뭐 쿄쿄쿄쿄쿄쿄 영계백숙~ 오오오오~~ (그냥 여행생각에 즐거워서..(..))

 

근데 날씨 대략 낭패, 날이 개길 기도해봄 으헝헝ㅎ엏어헝넣ㄴ어헣어

 

 

자자, 본격적으로, 아침 기차탑승을 위해 서울역 도착, 식사는 그 동안 먹어보고 싶었던 맥모닝으로ㅋㅋ

 

기차에선 취침 또는 알콩달콩 놀기로 하지, (MP3에 개인의 취향은 필수야 풉), 간식은 기차여행의 묘미를 위해 끌차 아줌니~

 

부산에 도착하면 호텔 체크인이 4시므로, 부산역 Locker에 짐은 쳐박쳐박,

 

부산역에서 나오기 전, 부산역에 있는 종합여행안내소에서 팜플렛을 챙기도록, ()

 

룰루랄라 첫번째 여행포인트로 이제 갑니다~ 부산역 도로 맞은편에서 88번버스 또는 101번 버스를 탑승태종대로 고고싱~~~

 

(나레이션_1) 버스종점에서 하차해서 태종대유원지 정문을 통과해서 약 150M정도 오르면 다누비열차 탑승장이 있어요, 탑승권은 왕복요금으로 1 1500원이예요, 왕복요금이므로 탑승권은 버리지 않고 소지했다가 내려올 때 다시 탑승하도록해요.

 

(나레이션_2) 태종대는 다누비열차를 탑승해서 "등대"에만 하차 할거죠~ 도중에 전망대 하차하지 않습니다~ 등대지역만 구경하면 되니깐, 등대에서 해안절벽 등을 구경한 후 다누비열차 타고 다시 내려옵니다~

 

이제 슬슬 배가 고프니 다시 슝슝 돌아갈래, 30번 또는 8번 버스를 타고 남포동/PIFF광장에서 하차! 남포동/75광장/PIFF광장/국제시장/용두산공원(부산타워는 시간 봐서~)/자갈치시장/깡통시장까지 들림! 가족들 선물은 여기서 유후~~ 디포리디포리ㅋㅋㅋ

 

먹거리 정보 발췌:

그리구 남포동 쪽 가면 족발이 또 유명하거든요 ^^ 개인적으로는 한양족발 강추~ 유명한 곳이라서 아마 지나가는 분들에게 여쭤보시면 알꺼예요~ 부평동 족발골목이 어딨냐고 물어보셔도 괜찮구요.”

남포동에는 딱히 손꼽히는 맛집이라고 할건 없지만, 그냥 타지분들이 즐겨 드시지 못하는 음식들이 몇몇 있습니다. 밀면 / 돼지국밥 / 완당집 등등...개인적으로는 국제시장 내 노점(리어카)에서 파는 찌짐(부침개)와 오징어무침을 추천하구요. 식사를 하시겠다면 개미집(낚지볶음)이나 기타 저렴한 한식집(숟가락 젓가락 / 큰집등등)등이 있습니다. 아니면 롯데백화점 푸드코트 이용하시구요.”

부산은 냉채족발이 유명한데 한양족발과 부산족발이 쌍벽인데 새인적으로 부산족발을 추천합니다. http://blog.naver.com/osos71/140093046340 사람들에게 족발골목이 어딘지 물어보시면 잘 찾을 것입니다.”

 

(부산 전체일정 중: 가야밀면 꼼장어 조개구이 회 국밥 호떡 등 음식이 있음~ 호떡은 돌아다니면서 먹을거고, 장어 조개구이 회 같은 건 바닷가에서 먹을 거고, 나머지 식사를 먹거리 정보 발췌와 함께 생각해보아요.)

 

여기서 잠깐, 이번 여행에서 생략된 서면”, 밀면을 먹는 곳인데ㅋㅋ, 밀면 안 땡겨 흥!

 

먹거리 정보 발췌:

부산하면 밀면이 유명한데 가야밀면과, 개금밀면이 쌍별을 이루고 있는데 전 개인적으로 개금밀면이 더 좋은 것 같아요.. http://blog.naver.com/osos71/140093023621 지하철 2호선 개금역에서 하차 4번 출구

 

아 배불러 다시 부산역으로 이동해서 짐을 찾아 호텔 체크인!!! 바다가 보이는 호텔이 아니라 아쉽지만 그런대로 호텔구경~ 비즈니스 호텔은 체크인할 때 비누 등등을 달라고 할 것! (기타 세면도구는 알아서~)

 

아 슬슬 피곤해지네, 야경이 이쁘다는 광안리로 저녁먹으러~~ 교통수단은 흠, 지하철 한번 타볼까? 광안리 해수욕장 해변을 따라 걸으며 민락회센터 도착, 쿄쿄쿄쿄쿄쿄 먹거리를 사서 방파제로 이동, 광안대교를 가까이 보며 냠냠 식사~~~ 포스가 남다른 부산갈매기들이 있었으면 좋겠다>_< 근데 다대포 일몰도 이쁘다던데!!!! 어쩔? 다대포는 안가? 시간이 없어? 웅웅?? ;; ? (다대포는 태종대 건너서 더 왼쪽에 있으므로 패스~)

 

잊지않고 먹거리 정보 발췌: (선장님 블로그 감사해요~)

http:// blog.naver.com/osos71/140048016814 해저랜드 횟집

근데 여길 가면 방파제와 갈매기 그리고 회는 불가능 한걸미리 전화해서 테이크아웃되냐고 물어볼까?

 

어쨌든 부산의 명물! C1과의 만남 후 헤롱거리면서 호텔에 도착, 취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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